[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아내와 식성이 비슷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된송방일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다이나믹듀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먹방으로 유명한 최자는 또 한명의 먹방 최강자 성시경과 함께 방송을 찍은 적 있다며 "'먹을텐데' 녹화를 했는데 둘이 만나면 위험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 선을 넘을 것만 같았다. 둘다 먹으면서 먹는 얘기를 계속한다. 술도 마셨는데 둘다 술을 빨리 마시는 스타일이어서 너무 많은 양을 마셨다. 끝 부분에는 혀가 풀렸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에 개코는 "고수들이 만난 느낌이었다. 서로 견제하는 느낌이 살짝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개코는 아내 김수미의 요리 실력에 대해 "제가 좋아하는 요리가 몇개 있다. 아내는 소식가이고 건강하게 먹는다. 저도 덩달아 아침에 연어에 샐러드를 먹곤 한다. 저도 아내 따라서 식성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새 신랑' 최자는 아내와 식성이 비슷하다며 "저희는 술을 즐기면서 같이 먹는다. 사이가 안 좋으면 술 한잔 먹으면서 풀고 그런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다이나믹 듀오는 2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0집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2 Kids On The Block - Part.2'(투 키즈 온 더 블럭 파트 투)를 발매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