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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븐틴은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미니 10집 'FML'에 이어 2개 작품 연속으로 첫 주 판매량 50만 장을 넘기는 쾌거를 이뤘으며, 'FML'(55만 2000장)과 '올웨이즈 유어스'(51만 2000장)가 2023년 해외 아티스트 음반 첫 주 판매량 1, 2위를 석권해 세븐틴의 막강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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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이즈 유어스'에는 신곡 '이마-이븐 이프 더 월드 엔즈 투모로우-(今 -明日 世界が終わっても-)', '사라사라'와 함께 일본 데뷔 앨범에 수록됐던 '콜 콜 콜!' '하이라이트' '린 온 미' '20' '러브레터' 일본어버전, 일본 첫 번째 EP에 수록됐던 '드림' '록 위드 유' '올 마이 러브'의 일본어 버전 등 총 27곡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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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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