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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6개월 된 딸 하엘이를 돌보며 새벽 수유로 고군분투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패널 이성미는 분유가 담긴 젖병을 직접 잡고 먹는 하엘이를 보고 "젖병을 혼자 잡는다고?"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지소연은 "제 딸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국가대표를 시켜야 할까 싶을 정도로 대근육 발달이 좋아서 보통 아기들과 다르게 (엎드린 상태에서 팔 힘으로) 뒤로 앉아요"라고 덧붙였다. 출연자들은 믿지 못하겠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고, 송재희는 "요즘에는 팔굽혀펴기도 한다"며 상상 이상의 딸 자랑을 하는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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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 같은 껌딱지 부부 사이를 본 이성미는 "아이가 태어난 후에는 몸이 힘들어서 서로 예민해지고 서운하기도 한데, 아이 낳고 나서 둘이 싸운 적은 없냐"고 묻자, 지소연은 "기분이 안 좋으면 풀어지는 계기가 있어야 한다. 남편에게 '사극 말투로 사과해 주면 화 풀겠다' 하면 남편이 사극 톤으로 사과한다"며 부부의 비결을 공개했다. 송재희만의 사극 사과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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