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전현무와 장도연은 공연을 마친 엄기준과 공연을 보러 온 윤종훈을 만나 퇴근길 차안에서 토크를 나누며 엄기준의 단골 맛집으로 함께 이동했다. 때마침 드라마 '7인의 탈출'을 함께 찍고 있는 두 배우는 전작인 '펜트하우스' 팬이라는 전현무를 시즌2에 특별출연으로 섭외하는데 성공하고 장도연까지 섭외에 흔쾌히 응했다. 핸드폰은 잘 안하기 때문에 배터리가 3일도 간다는 윤종훈의 말에 전현무는 '3일을 가는 거면 확실한건 연애는 안하고 있다는 거다!'라고 말해 폭소가 터졌고 네 사람의 공통화제 '결혼이야기'까지 이어지며 금방 훈훈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Advertisement
연기가 전공이 아닌데도 불구하여 연기에 입문해 20년이 넘도록 몰입하는 이유로 엄기준은 '이것말고 다른 일은 못할것 같아서' 라며 '재밌으니까'한다는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홀로 장사하시는 어머니를 도우려고 연기를 포기하고 군대에 머무는 것을 고민했지만 어머니의 응원으로 이겨낸 힘든 시절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