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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당당히 1위다. '풋볼365'는 골키퍼 위고 요리스, 수비수 에릭 다이어,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 수비수 자펫 탕강가, 레프트백 세르지오 레길론 등 5명이 '원치 않게' 팀에 남아있다고 분석했다. 수뇌부에서 제대로 스쿼드 정리를 하지 못했다는 뜻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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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강가는 에버턴, 레길론은 맨유 풀럼, 은돔벨레는 인터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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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365'는 아스널 역시 5명의 폭탄을 보유했다고 평했다. 누노 타바레스, 롭 홀딩, 세드릭 소아레스, 알베르트 삼비 로콩가, 니콜라 페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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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에릭 바이, 도니 판더빅, 메이슨 그리운드 등 3명, 첼시는 말랑 사르, 칼럼 허드슨-오도이 등 2명을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 선수라고 언급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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