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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풋볼런던'은 1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여름시장 마지막 날 브레넌 존슨(노팅엄 포레스트)의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전했다. 스티브 쿠퍼 노팅엄 감독은 "만약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그 때가 가까워 진 것이다. 공식적인 소식은 없지만 평소대로 진행하고 있다"며 변화도 염두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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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마지막으로 남았다. 노팅엄은 존슨의 이적료로 5000만파운드(약 835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케인의 이적으로 가용 자원이 있지만 다니엘 레비 회장은 이적료를 좀더 낮추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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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지만 케인의 대안은 아니었다. 3라운드 본머스전에선 공을 밟고 넘어지는 등 최악의 플레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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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존슨을 영입하면 '센트럴 SON'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손흥민은 히샬리송이 교체된 후 측면에서 중앙으로 보직을 변경해 활약한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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