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대회에는 K리그 유스팀을 대표해 FC서울과 수원 삼성, 전북 현대, 포항 스틸러스, 인천 유나이티드, 부평고 등 국내 6개 팀(K리그 올해의 유소년클럽상 1~4위 및 개최지역 연고 2개 구단)과 유럽 4개팀(레알 소시에다드, 발렌시아FC-스페인, RSC안더레흐트-벨기에, 울버햄튼-잉글랜드) 그리고 아시아 2개팀(도쿄 베르디, 태국 촌부리FC)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Advertisement
이들 해외팀 감독들은 "이번 대회에 관한 기대치가 매우 높다. 참가하게 돼 기쁘고, 많은 준비를 하고 왔다"면서 "다른 팀들과 교류하며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싶다"는 참가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리차드 워커 울버햄튼 유스 감독 또한 "2002년 월드컵을 통해 박지성과 설기현 등을 봤고, 설기현은 우리 팀에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뛰었다. 한국 축구의 수준은 세계적이다. 지금은 황희찬도 뛰고 있다. 전반적으로 실력이 향상됐다고 본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K리그의 환대와 인프라 등을 보니 더욱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매우 인상적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