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은혜가 제주도에서 수영을 즐겼다.
2일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in'에는 '1년 전 제주도 영상 지금 '길~게' 풉니다. 슬로우 감성으로 담아본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지난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윤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두번째 숙소에 도착한 윤은혜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힐링했다. 멍 때리기에 도전하던 윤은혜는 "가끔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라고 하는데, 저는 혼자 있는 시간이 싫다.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어서? 아님 혼자였던 시간이 많았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고백했다.
햇살을 한창 만끽하던 윤은혜는 "햇빛 알레르기가 심했어서 뜨거운 햇빛을 마주하면 무서웠는데 요즘 많이 좋아져서 조금은 무섭지만 따뜻한 햇살이 닿는 걸 느껴보는 중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후 윤은혜는 숙소에 있는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비키니 차림의 윤은혜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윤은혜는 함께 여행 간 지인들과 제주도의 여러 맛집, 특히 다양한 빵집을 다니며 미식 여행을 즐겨 시선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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