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새 코너와 첫 손님을 공개했다.
3일 성시경은 "어젠 공연 첫날이라 꿈을 꾼 것 같습니다"라며 "와주신 분들 감사해요. 오늘 마지막 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마 끝나면 남길 정신이 없을 것 같아서 남겨요"라고 운을 뗐다.
그는 "내일부터 '만날텐데'가 시작됩니다"라며 "무언가 홍보를 원하는 팀이 '먹을텐데'에 나오시면 '먹을텐데' 팬들이 안 좋아하실 것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제가 했던 레시피를 메뉴판으로 게스트에게 사전에 주고 골라준 요리로 술과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이라며 "재밌겠죠?"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마마무 화사가 담겨 있다.
성시경은 "첫화는 9월6일 싱글이 나오는 화사입니다"라며 "수육이 먹고 싶다네요. 첫화라 이것저것 더 했습니다. 음식과 이야기 기대 많이 해 주셔요"라고 부탁했다.
한편 성시경은 유튜브 성시경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50만명이 구독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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