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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56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동원과기대의 물러설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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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과기대 이문한 감독은 2차전 경기를 앞두고 "생각했던 야구를 못해서 화도 나고 속도 상한다. 오늘은 우리 선수들이 아마추어 선수로서 전력을 다하는 모습을 꼭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동원과기대 선수들도 "어제 10점 차로 졌기 때문에 오늘은 11대 0 이상으로 이기도록 하겠다. 오늘 운동장에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기고 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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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동원과기대와 팀 동료를 지켜야 하는 최강 몬스터즈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 가운데 최후에 웃는 팀은 어디일지 이번 경기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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