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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다. 케인이 떠나고 나서 치른 공식전 5경기에서 무패다(카라바오컵 풀럼전은 승부차기 패배).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까지 3승 1무로 2위다. 케인이 없다면 강등권 수준이라는 혹평까지 받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그 정도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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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매디슨은 매우 특별하다. 매디슨의 패스, 움직임, 경기를 보는 방식은 매우 영리하다. 그는 공을 소유했든 아니든 경기를 지배한다. 매디슨과 함께 뛸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하다"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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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손흥민이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토트넘의 새 캡틴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토트넘이 터프무어(번리 홈구장)에서 사상 최대의 승리를 기록하도록 앞장섰다'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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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케인은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토트넘에서 엄청난 일을 해냈다. 케인은 20~30골은 안전하게 보장한다. 지금은 케인이 없다. 모두가 나서야 한다. 모두가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을 만큼 훌륭하고 좋은 선수들이 우리 팀에 많다. 우리 모두가 골을 넣기 위해 굶주려야 한다"라며 용기를 고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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