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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며 토트넘 팬들을 달랬다. 디애슬레틱은 '토트넘 팬들은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느라 멀리 내다볼 시간이 없다. 그래도 우리는 적어도 토트넘이 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예측을 할 필요는 있다. 이번 달에 열리는 아스널전, 리버풀전에서도 골이 계속 터지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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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토트넘이 성공하려면 손흥민 외에 많은 선수들이 득점력을 더욱 끌어올려야 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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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이 2022~2023시즌의 아스널처럼 진화해야 한다고 봤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가 15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인 88골을 기록하며 리그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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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은 '토트넘이 그래도 케인 없이 더 자유로워 보인다는 점은 좋은 징조다. 토트넘이 좌절하는 날도 있겠지만 플랜B가 부족하지는 않을 것이다'라며 긍정적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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