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깨볶는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4일 "짝꿍이 찍어준 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나라는 남편을 바라보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후드 티셔츠에 캡 모자를 돌려 쓴 캐주얼한 차림에 화장기 없는 민낯에 안경까지 쓴 모습이지만 여전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장나라의 남편은 그런 장나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거울에 비친 흐릿한 실루엣에도 훈훈한 외모를 알아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장나라는 지난해 6월 2년여간의 열애 끝에 6세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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