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싱가포르에서 국보급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5일 자신의 계정에 패션지 'bazaarthailand'와 'ellesingapore'의 계정에 올라온 자신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혜교는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쇼메의 싱가포르 팝업 부티크 오픈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청순한 웨이브 헤어에 하늘빛 공주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는 바비 인형같은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송혜교가 싱가포르 팬들에게 인사말을 남기기 위해 마이크를 들자 현지 팬들은 "송혜교!"를 큰 소리로 외치며 환호해 송혜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팬들의 응원에 감동의 미소를 지으며 송혜교는 "싱가포르의 많은 팬분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로 큰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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