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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이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2집 이후 약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6일 첫 번째 싱글 '더 무브: 스트릿'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 활동에 대해 "음악방송 활동을 2주나 3주 정도 열심히 할 계획이고, 아직은 특별히 잡힌 스케줄은 없다. 마다하지 않고 연락만 주신다면 달려갈 준비가 돼 있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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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는 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스우파' 끝나고 왁씨 선생님한테 왁킹을 배웠다. 선생님께서 참가하셔서 개인적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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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금 나갔다면 글쎄, 시즌1 때는 시스템도 아무것도 몰라서 나갔지만, 이제는 어떤 미션이 진행될 지 알아서"라고 말끝을 흐린 이채연은 "도망쳐"라고 말해, 인터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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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은 "서바이벌 하면서 끝에 항상 배움과 성장이 있었다. 물론 상처가 되는 부분도 있고 아프게 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배움롸 성장이 있는 혜택이 컸다. 이제는 득을 따져봐야 하니까, 내 인생에서 괜을은 것인지 따질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채연의 첫 번째 싱글 '더 무브: 스트릿'은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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