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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는 울프로. 배틀 1등에서 최하위로 떨어졌다. 배틀에서 선전했지만 코레오 그래피에서는 약팀. 개인점수 도합 410점으로 최하위를 기록?다. 울프로는 "배틀 잘했잖아 코레오를 못하는건 인정이다. 받아들이고 다음을 준비해야한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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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기획사는 잼 리퍼블릭, 딥앤댑, 마네퀸이 대결한 가운데 딥앤댑이 방출됐다. YG는 베베, 츠바킬, 원밀리언이 대결했고 최종 원밀리언이 방출됐다. 딥앤댑은 SM을 선택하고, YG는 원밀리언이 되면서 기존에 있던 울프로와 맞붙게 됐다.
심사위원 모니카는 "과연 사람들이 예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과연 이들의 움직임을 보고 '너무 무서워서 못 보겠어'하지는 않을까. 과연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섹시하다에서 멈출까 무섭다로 볼까. 하지만 그 다양성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용기 있게 윤지 왁씨에게 메인댄서를 드렸다"고 평가했다.
왁씨는 "댓글에 몸이 어떠니 체형이 어떠니라는 악플을 봐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평가는 타격이 크다. 완벽한 사람은 아니고 에너지를 조절해야 하는 건 맞다"며 눈물을 쏟았다.
루키 계급의 메인 댄서인 츠바킬 레나는 워스트 댄서로 마네퀸의 벅키를 지목했다. 벅키는 워스트가 된 이유에 대해 "잘 모르겠다"라고 대답했다.
부리더 계급은 크러쉬의 '클릭 라이크'(CLICK LIKE)에 맞춰 잼 리퍼블릭의 라트리스가 메인댄스로 활약했다. 라트리스는 워스트 댄서로 마네퀸의 레드릭을 선택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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