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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비에르는 2020년 여름 토트넘 합류 후 부동의 중앙 미드필더로 맹활약 해왔다. 하지만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부임 후 상황이 심상치 않아졌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자신의 구상에서 호이비에르를 제외했고, 호이비에르는 여름 이적 시장 동안 열심히 새 팀을 찾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풀럼 등과 연결됐지만 결국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그리고 개막 후 제임스 매디슨, 이브 비수마 등에게 주전 자리도 내준 상태다. 경기에는 나서고 있지만, 주전으로 뛰지 못하니 호이비에르는 아플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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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호이비에르에게는 기회가 없을 듯. 현지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토트넘이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의 엄청난 관심에도 불구하고 호이비에르에 대한 제안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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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비에르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149경기를 뛰며 10골 1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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