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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적시장 마감일인 1일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측면 공격수 존슨을 영입했다. 존슨의 이적료는 최소 4500만파운드(약 750억원)로 알려졌다. 토트넘이 지난 여름 데려온 선수 중 가장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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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영방송 BBC는 '손흥민이 존슨을 가까이서 보길 고대한다. 존슨은 토트넘의 공격과 속도에 힘을 보탤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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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나는 그와 플레이한 적도 없고 경기하는 모습을 본 적도 없지만 빨리 그를 보고 싶다. 지금은 대결이지만 며칠 후 우리는 함께 경기하게 될 것이다. 몹시 기대가 된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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