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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 해리 케인의 바이에른 뮌헨(독일) 이적에도 공백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뉴 토트넘'을 만들어가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맨시티(4승·승점 12)에 이어 2위(3승1무·승점 1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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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선수들과 팀에 아시안컵은 너무 중요하다. 친선경기도 아시안컵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에 소중하다. 국가대표팀은 선수들이 너무 뛰고 싶어하는 꿈이다. 9월, 10월, 11월 친선경기든, 어떤 대회든 모두 우리에게 중요하다. 다가오는 대회를 위해서 잘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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