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손예진이 출산후 여전한 미모로 골프 촬영을 끝마쳤다.
9일 손예진은 "드디어 촬영을 무사히 마쳤어요"라며 "오랜만에 여러분 만나는것도 떨리는데 카메라앞에서 골프를 쳐야하는 최고난위도 촬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방송날짜는 아직 안정해진거 같아요~정해지면 알려드릴께욥!"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요즘 MG들이 찍는 방식으로 스탭들과 사진을 찍은 손예진은 "울 스텝들이 요렇게 사진 찍어야 한다고..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에 이민정은 "오 드디어~~ 보여주는거야? 거리짱짱 티샷? ㅋㅋ"이라며 손예진의 골프 실력을 기대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19년 12월부터 2020년 2월까지 방영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 연인 연기를 한 현빈과 실제 연인이 돼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손예진은 같은해 11월 아들을 출산하고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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