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외국인 선수 컨디션 만족한다."
서울 SK 전희철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경기가 끝난 뒤 "많은 관중 앞에서 오랜만에 경기를 했다. 양팀 모두 정상 전력이 아닌 상태다. 우리도 외국인 선수가 합류한 지 3일 됐다. 몸상태를 보면서 게임을 조절할 생각이었는데, 상태가 괜찮은 것 같다"고 했다.
SK는 난적 치바 제츠를 잡아냈다. 치바 제츠는 지난 시즌 B리그 정규리그 우승팀이다. 일본의 간판 가드 토가시 유키가 있다.
그는 "치바는 공수 밸런스가 매우 좋은 팀이다. 좋은 포인트 가드(토가시 유키)가 있기 때문에 파생되는 공격 옵션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오늘 팀 전체적으로 슈팅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 같았다. 기술 수준은 상당히 높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치바=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