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홍현희가 귀여운 아들 준범이를 자랑했다.
8일 홍현희는 "13개월 3일차 셀카봉 들고 브이로그 찍는 폼 어떤데"라며 웃었다.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는 아직 13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직접 셀카봉을 들고 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 아빠의 끼를 그대로 물려 받은 듯한 준범이의 깜찍함에 홍현희는 감동해 자랑을 금치 못했다. 홍현희는 "듄바마 근데 왜 모래만 찍어"라며 미소 짓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제이쓴과 준범 군은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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