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토트넘)도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알후라'는 손흥민이 사우디 명문 알이티하드로부터 연봉 2500만파운드(약 410억원)에 달하는 거액의 연봉을 제안받았지만, 이를 거부하고 구단에 잔류하길 원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손흥민과 마찬가지로 사우디의 유혹을 이겨낸 선수로는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등이 있다. 셋은 역사상 최고의 연봉을 제안받았지만, 다른 무대로의 도전 혹은 잔류를 택했다.
Advertisement
이들과 반대의 길을 택한 선수로는 네이마르(알힐랄), 카림 벤제마(알이티하드), 사디오 마네(알나스르), 리야드 마레즈(알아흘리) 등이 있다. 사우디 클럽들은 지난 여름에만 선수 이적료로 10억달러 이상을 지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