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장난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에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이효리와 이상순은 각각 코 위에 빨대와 캔을 올려놓고 붙이는 장난을 하고 있다.
이효리가 빨대를 무난히 붙이자 이상순은 캔에 도전해 힘겨워하다 붙이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최근 이들은 결혼 10주년을 맞아 집에서 찍은 하우스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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