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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최근 주전 자리에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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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1골에 그쳤다. 포스테코글루는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다. 왼쪽에 있던 손흥민을 올리고 히샬리송을 벤치로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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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의 입지는 줄어들었다. 토트넘은 이적시장 마감일에 또다른 측면자원 브레넌 존슨을 데리고 왔다. 마노 솔로몬, 데얀 클루셉스키, 이반 페리시치까지 경쟁자 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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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프로리그 소속 클럽들은 이적시장에서 막대한 자금을 풀며 유럽의 슈퍼스타들을 대거 영입했다. (알이티하드), 은골로 캉테(알이티하드), 네이마르(알힐랄) 등 돈을 선택한 이들도 많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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