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는 윤동희(우익수)-김민석(중견수)-안치홍(2루수)-전준우(지명타자)-정훈(1루수)-박승욱(3루수)-노진혁(유격수)-유강남(포수)-황성빈(좌익수)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Advertisement
롯데 타선은 상대적으로 페디에 약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페디를 상대로 황성빈(2타수1안타) 박승욱(4타수2안타) 김민석(2루타 포함, 5타수2안타) 등 좋은 기억의 선수들이 기용됐다.
페디를 상대로 3타수2안타(0.667) 1타점 1득점으로 롯데 타자 중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중인 선수. 하지만 선발 라인업에 이름이 없다.
3루수 수비에서 불안감을 노출하면서 여기저기 포지션을 이동해가며 들쑥날쑥 출전을 거듭하고 있다.
창원 4연전 첫경기였던 8일에는 우익수로 선발 출전 했다가 경기 중 3루수로 이동했다. 1회말 1사 1루에서 박건우의 펜스 직격 2루타 때 어설픈 펜스플레이와 빗나간 송구로 1루주자를 홈에 불러들이며 선취점을 내줬다. 4타수무안타.
9일 더블헤더 1차전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더블헤더 2차전에는 2루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4-3으로 앞선 5회 무사 1,2루에서 마틴의 강습 안타성 타구를 멋진 병살타로 연결하는 호수비로 실점을 막았다. 하지만 4-3이던 6회 1사 1,3루에서 최정원의 땅볼을 태그플레이 상황에서 무리하게 홈에 던져 4-4 동점을 허용하는 야수선택을 범했다. 8회에는 박민우의 강습타구를 잡지 못하며 자신의 몸에 맞는 실책을 범했다.
어떤 포지션에서도 안정감 있는 수비를 보여주지 못하다 보니 그나마 잘 쳤던 상대 투수 등판 경기 조차 출전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게 됐다.
갈수록 심화되는 구드럼 딜레마. 막판 총력전을 이어가고 있는 롯데의 상승동력에 브레이크가 걸리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