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승아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했다.
10일 윤승아의 채널 '승아로운'에는 '9월의 장바구니와 문의템 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승아는 "제가 식단을 찍어 올리니까 얼마나 먹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있다. 보통 빵 한 조각, 샐러드를 조금 먹고 요거트는 항상 먹는다. 밥을 먹을 때는 한 공기를 다 먹는다. 적게 먹는 양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정도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몸무게는 그대로다. 열심히 해야 될 것 같다. 그래야 올해 안에 뺄 수 있을 것 같다. 꼭 겨울까지 빼서 내년 여름에 수영복 입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윤승아는 지난달 출산 전 몸무게가 65kg였는데 두 달간의 다이어트로 52kg대로 진입했다고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결혼 8년 만에 득남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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