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수미가 보스로 출연했다. 추성훈은 김수미를 살살 녹이는 파이터 보스의 큐티 매력을 선보였다. 김수미가 새 영화 '가문의 영광 : 리턴즈' 촬영 현장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김수미는 "어이가 없어서 혼낼 수가 없었다. 혼내서 될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감탄하던 김수미는 옆자리에 앉은 배우 윤현민에게는 "명품 이런 거 절대 하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김수미는 "남자가 저렇게 하고 다니면 우리나라 문화는 욕한다. 근데 (추성훈은) 어울린다"라고 대답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