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글에서 이혜원은 "자랑하나 해도 되냐. 기분 좋은 일이라 기쁜 마음으로 아이에게 응원해 주고 싶다"며 "이번 대회에서 리환이가 1등을 했다. 아직 엄마, 아빠 눈에는 아기아기한 9학년 자이언트 베이비인데 미국 카네기홀 연주를 마친 후 은근 많은 대회와 학교 오케스트라에도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혜원은 "늘 고맙다. 누구의 앞에 서는 직업으로 인해 '아이가 늘 상처받을까' 걱정하는 아빠의 마음을 너무 잘 안다. 더 말은 안 하지만 이제 리환이 크게 응원해달라. 상장은 서재에 올려뒀다"며 "리환. 수고했다. 감사합니다. 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살겠다. 아름다운 밤이다"라고 기뻐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