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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이승일(5기)이 차지했다. 마지막 관문인 36회차에서 살짝 기복을 보였지만 평균 득점 7.43점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예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시즌 25승으로 현재 다승왕 공동 6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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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기수들의 약진 또한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다. 12기에서는 류석현이 평균득점 6.63점으로 9위, 조성인이 6.56점으로 11위를 기록했다. 13기 선수로서는 김민준이 6.94점으로 7위를, 김도휘가 평균득점 6.63점, 10위로 생애 첫 대상경주 예선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14기로서는 박원규가 평균득점 7.02점을 기록하며 6위로 예선전 진출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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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아쉬움을 남긴 선수들도 있다. 서화모(1기)는 수요 경주 1착으로 12위 이내 성적을 기록하며 2014년 쿠리하라배 이후 9년 만에 첫 대상경주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목요 경주에서 3착과 4착을 하며 꿈을 접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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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범 경정코리아 전문위원은 "이번 대상경주 예선전 진출권 경쟁이 역대 대상경주 중에서 가장 치열했다"면서, "예선전 진출에 성공한 선수에게는 마지막까지 멋진 경주를 기대하며 아쉽게 기회를 놓친 선수에게는 응원의 박수와 함께 지금보다 더욱 분발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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