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진성은 2년간 계약금 3억원, 연봉 2억원씩, 총액 7억원에 계약했다. 2021시즌이 끝난 뒤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된 뒤 LG로 온 김진성은 6승3패 12홀드를 기록한 뒤 FA 신청을 했다. 그리고 38세가 된 베테랑 중 베테랑에게 2년간 7억원을 안겼다.
Advertisement
10개구단 투수 중 가장 많은 가장 많은 65경기에 등판했다. 57⅔이닝을 던졌고, 3승1패 16홀드 평균자책점 2.34의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팀 후배 함덕주 등과 함께 홀드 순위 공동 6위에 랭크돼 있다.
Advertisement
LG 염경엽 감독은 김진성이 그 역할을 맡는 이유를 묻자 "김진성은 일단 우리 불펜 투수 중 몸이 가장 빨리 풀린다. 또 마무리 투수 경험까지 있어 위기 상황에서의 경험이 풍부하다. 그리고 삼진을 잡을 수 있는 결정구인 포크볼을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김진성은 지난 2020년 NC 다이노스에서 우승을 한 경험이 있다. 당시 한국시리즈에서 6경기 모두 등판해 6⅔이닝을 던지며 3홀드를 올리고 5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