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한혜진은 늘 애용하는 식품들을 공유했다. 먼저 볶은 검은 콩가루를 소개, "늘 단백질 섭취원을 찾는다. 식물성과 동물성을 늘 골고루 먹으려고 엄청 노력한다. 우유에 콩가루를 타면 미숫가루 느낌이 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숫가루? 너무 맛있다. 10년에 한 2번 정도는 먹는 것 같다. 왜 미숫가루를 안 먹냐. 탄수화물이다"면서 "직업적 강박이 있다. 그 대체품으로 찾은 게 콩가루다. 또 검은콩은 머리카락 아니냐. 제 머리카락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늘 떨어지지 않은 한혜진의 야식 보안관은 구운란이었다. 한혜진은 "늘 떨어지지 않는다. 이거 없으면 밤에도 계속 야식을 시켜 먹을 것 같다"며 구운란 먹방을 선보였다. 또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를 소개하던 한혜진은 "치킨이 다이어트 하기 딱 좋게 들어있다. '너무 부실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풀도 많이 먹으면 살 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