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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감독은 최정예를 가동했다. 조규성과 손흥민, 황희찬, 이재성을 공격진에 배치했다. 허리에는 박용우와 황인범이 나섰다. 포백은 이기제, 김민재, 정승현, 설영우가 구축했다. 김승규가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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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위기를 맞이했다. 정승현이 백패스를 하려다가 김승규와 호흡이 맞지 않았다. 위기를 간신히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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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한국의 위기였다. 박용우가 중원에서 몸싸움에 밀렸다. 사우디가 볼을 낚아챘다. 살렘 알도사리에게 패스가 연결됐다. 알도사리가 그대로 슈팅했다. 김승규가 막아냈다.
38분 한국의 공세가 이어졌다. 손흥민이 볼을 잡고 이어나갔다. 황인범, 박용우에게 볼이 향했다. 박용우가 오른쪽 측면에서 얼리 크로스를 올렸다. 조규성이 왼발로 슈팅했다. 골키퍼에게 잡혔다.
41분 한국은 다시 찬스를 잡았다. 역습 상황에서 이재성이 대각선 크로스패스르 했다. 손흥민이 잡았다.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패스했다. 황인범이 흘렸다. 황희찬이 슈팅했다. 골키퍼가 쳐냈다. 이를 이재성이 다시 슈팅했다. 또 다시 막히고 말았다. 43분에는 손흥민이 오른쪽 측면에서 날카롭게 크로스를 올렸다. 황인범이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수 맞고 튕겨나갔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황희찬이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전반 종료 휘슬이 올렸다. 한국이 1-0으로 앞선 채 전반이 끝났다.
후반 4분 한국은 찬스를 만들었다. 김민재가 전진 패스를 넣었다. 손흥민이 잡았다. 이어 다시 스루패스를 찔렀다. 이재성이 잡고 슈팅했다. 골키퍼에게 걸렸다. 이어진 공격에서도 김민재가 공격에 적극 가담하며 활로를 모색했다.
후반 10분 황희찬이 찬스를 만들었다. 왼쪽 측면에서 황희찬이 볼을 잡았다. 수비수를 손쉽게 제쳤다. 그리고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가 막아냈다.
경기는 소강 상태에 돌입했다. 한국은 후반 24분 황의조, 문선민을 후반 33분에는 강상우를 차례로 집어넣었다. 후반 38분 오른쪽 측면에서 손흥민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문선민이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진에게 막혔다.
후반 43분 사우디가 찬스를 놓쳤다. 한국 진영으로 밀고 들어갔다.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한국은 후반 추가시간 손흥민과 황인범을 빼고 오현규와 이순민을 넣었다. 남은 시간을 잘 버텼다.
한국은 1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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