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최근 산초 항명 논란으로 시끄러웠다. 아스널전 패배 후, 산초가 엔트리에서 제외된 이유를 묻자 에릭 텐 하흐 감독이 "훈련 과정에서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다"고 직설적 비판을 가했다.
Advertisement
직접 만남에서 긍정의 결과물이 도출되지 않자, 현지에서는 산초가 1월에 팀을 떠날 걸 요구했다는 등의 보도가 이어지기 시작했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처럼 보였다. 산초 입장에서 다행인 건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등 독일 명문 클럽들이 손을 내밀었다.
Advertisement
산초 입장에서는 자신의 주전 자리를 빼앗은, '눈엣가시'같았던 안토니가 전 여자친구 폭행 문제로 사실상 퇴단된 상황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 텐 하흐 감독은 안토니와 산초 문제가 불거지자 파쿤도 펠리스트리,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등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펠리스트리가 중용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그래도 경험 많은 산초 카드를 텐 하흐 감독도 그냥 무시하고 지나갈 수는 없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