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지성과 함께 맨유에서 활약하기도 한 프랑스 출신의 루이 사아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베트프레드'를 통해 "모든 것이 가능하다. 토트넘은 '빅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경기도 잘하고 있다. 우리는 레스터시티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을 봤다"며 "토트넘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은 더 이상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린 것은 2007~2008시즌의 리그컵이다. 정규리그는 1960~1961시즌이 마지막 정상이었다.
Advertisement
올 시즌 출발이 대단하다. 3승1무로 순항 중이다. 승점 10점의 토트넘은 EPL 4연패를 노리는 '절대 1강' 맨시티(4승·승점 12)에 이어 2위에 위치해 있다.
Advertisement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성공 신화를 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올 시즌 EPL과 처음 만났다. 그는 첫 출발부터 달라진 토트넘 축구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토트넘의 상승기세의 중심에는 '캡틴' 손흥민이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자신감이 대단하다.
그는 12일 "우리가 고무적인 출발을 했다는 사실을 무시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내건 목표를 달성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나는 천장을 정해두지 않는다. 우리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