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일시즌 한국 선수 5명 UCL 출전은 역대 최다다.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주역들인 박지성 이영표(당시 PSV) 설기현(안더레흐트) 이천수(소시에다드) 등이 활약한 2003~2004시즌 4명을 뛰어넘었다. 그 전후 '한국인 UCL 최초의 사나이' 설기현을 시작으로 송종국 기성용 차두리 박주영 박주호 손흥민 황희찬 정우영 이강인 김민재 오현규 등이 줄지어 UCL 무대에 도전해 지금에 이르렀다.
Advertisement
황인범은 러시아 루빈카잔에서 유로파컨퍼런스리그, 그리스 올림피아코스에서 유로파리그를 경험한 뒤 UCL에 도전하기 위해 즈베즈다로 이적했다. 공교롭게 자신의 27번째 생일인 9월 20일 맨시티 원정경기를 통해 UCL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