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론토는 14일(한국시각) 캐나다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텍사스와 경기에서 0대10으로 완패했다. 13일 텍사스 강타선을 맞아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한 류현진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느껴지는 대목이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13일 텍사스를 상대로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다. 타선 침묵과 불펜 붕괴가 겹치면서 류현진이 팀의 패배를 막을 수는 없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토론토가 15일 4차전까지 내주면서 싹쓸이를 당하는 사태가 벌어진다면 승차는 2.5경기로 벌어진다. 시애틀도 승리하면 2경기 차이다. 극복하기 불가능한 차이는 아니지만 20경기도 16경기를 남긴 시점에서 까다로운 승차다. 토론토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15일 경기는 잡아야 하는 처지에 몰렸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