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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마당딸린 3층 전원주택 살이를 공개한 윤보미는 "저의 전원주택 생활을 궁금해하시더라. 할 일이 정말 많다. 벌레는 저희와 함께 사는 가족과도 같은 관계다"라면서 마당 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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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영상에서 윤보미는 예초기를 소개하며 "처음 마당 있는 집에 살아봤는데 잡초가 하루에 5cm씩 자란다"고 토로했다. 이어 "제 주변 분들이 전원주택 갈 때 말렸던 가장 큰 이유가 부지런해야 하고, 벌레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꼭 살아봐야겠다' 싶어서 이사했는데 왜 극구 말렸는지 알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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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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