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대의 밀집수비에 고전했다. 번리전에서 제로톱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인 손흥민은 순간적인 침투를 통해 장기인 스피드를 살리며, 3골이나 넣을 수 있었다. 하지만 셰필드를 상대로는 이런 장면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셰필드는 10백을 활용하며, 뒷공간을 완전히 틀어막았다. 손흥민은 수시로 미드필드까지 내려오며 상대 수비수를 끌어들이려고 했지만, 셰필드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A매치 여파로 몸이 무거웠던 손흥민은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다. 전반 20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때린 오른발 감아차기슛을 제외하고는 득점과 가까운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손흥민의 리더십 속 토트넘은 4연승 포함, 개막 후 4승1무를 기록했다. 2위다.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무너질 것이라는 시즌 전 예상과 달리, 1966~1967시즌 이후 최상의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