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나나는 전반 20분 대니 웰백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8분과 26분 파스칼 그로스와 주앙 페드로에게 연속 실점했다. 3번째 실점 2분 뒤인 후반 28분 교체투입한 메브리 한니발이 한 골을 만회하며 영패는 면했다. 맨유는 이로써 초반 5경기 중 3경기에서 패하며 13위까지 추락했다. 맨유가 리그 홈경기에서 패한 건 지난해 8월 이후 1년 1개월만이다. 당시에도 브라이턴에 1대2로 패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매체 '스포츠바이블'에 따르면, 맨유팬들은 SNS 등을 통해 "상대방이 차는 족족 골을 먹는다", "오나나는 제2의 케파(아리사발라가)다", "대체 오나나가 어떻게 FIFA 베스트 골키퍼 후보에 오른건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시즌 인터밀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이끈 오나나는 야신 부누(알힐랄), 티보 쿠르투아(레알마드리드), 에데르송(맨시티), 마크 안드레 테어슈테겐(바르셀로나) 등과 후보에 올랐다.
Advertisement
맨유 에릭 텐하흐 감독은 계약만료가 된 데헤아와 재계약 대신 '아약스 제자'인 오나나를 택했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안토니, 소피앙 암라밧 역시 아약스 시절 제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