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소영이 블랙핑크 로제와 또 한번 친분을 자랑했다.
17일 고소영은 로제와 찍은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핑크 콘서트 현장을 찾은 고소영은 볼 하트를 하며 절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소영과 로제는 각각 1972년생, 1997년생으로 25살 나이 차이를 뛰어 넘는 관계로 눈길을 끈다.
앞서 고소영은 '블랙핑크 월드 투어 본 핑크 서울' 관람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고소영은 블랙핑크 굿즈를 구매한 사실을 공개하며 '찐팬'임을 자랑해기도 했다.
이밖에도 행사장 등에서 만나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는가 하면, 고소영은 "러블리 로제에게 어울릴 것 같아서 보내. 소영언니가"라는 카드와 함께 선물을 하기도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6일에 이어 1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BORN PINK'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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