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이펙스(EPEX)가 글로벌 팬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린다.
이펙스 멤버 뮤, 에이든은 18일부터 22일까지 방송되는 EBS FM '아이돌 한국어'에서 스페셜 DJ를 맡는다.
'아이돌 한국어'는 K-POP 아티스트와 함께 한국어, 한국 문화를 탐구하는 글로벌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펙스의 뮤와 에이든이 이번주 '아이돌 한국어'의 스페셜 DJ로 활약한다.
특히 이펙스가 10월 4일 여섯 번째 EP 불안의 서 챕터 2. 'Can We Surrender?'(캔 위 서렌더?)로 컴백을 앞두고 있어 이번 '아이돌 라디오' 내용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뮤와 에이든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며 새 앨범에 대해서는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주목된다.
뮤와 에이든이 속한 이펙스는 컴백 전부터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펼치고 있다. 최근 중소기획사 소속 아티스트로는 이례적으로 일본테레비(니혼테레비) 간판 프로그램 '바즈리즈무02(バズリズム02, Buzz Rhythm02)' 출연을 확정하고, 녹화를 완료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번 '아이돌 한국어'로 이어지는 이펙스의 글로벌 행보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펙스의 여섯 번째 EP 불안의 서 챕터 2. 'Can We Surrender?'는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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