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신예 보이그룹 파우(POW)가 'Favorite'으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파우는 지난주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전 음악 방송에서 프리 데뷔 싱글 'Favorite (페이버릿)'으로 첫 무대를 선보였다.
'Favorite'은 찬란한 청춘의 감성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펑' 터지듯 가요계에 신선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주겠다는 파우의 에너지와 정체성을 보여준다. 뮤직비디오는 유럽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돼 유러피안 유스 컬처(European Youth Culture)라는 색다른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음악 방송 무대에서 파우는 훈훈한 비주얼과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로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반지함을 여는 듯한 포인트 안무는 엔딩 포즈로 활용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파우는 음악 방송 외에도 프리 데뷔 첫 주부터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요치와 현빈은 DIVE Studios의 'UNBELIEVABLE Show (언빌리버블 쇼)'에 출연했고, 파우 완전체로 함께한 에스콰이어 퍼포먼스 필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또한, 'Favorite'이 발매 당일 태국 아이튠즈의 전 장르 싱글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의 '국내 가요 Rising (라이징)' 플레이리스트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파우는 계속해서 각종 음악 방송에서 'Favorite' 활동을 이어간다. 이어 10월 11일 첫 번째 EP를 발매하며 하반기 내내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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