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는 17일 대구 삼성전에서 7대4로 승리, 3연승을 달렸다. 가을야구를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놓치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60승56패2무를 기록중인 KIA가 남은 경기에서 5할 승부만 거둬도 73승, 현재 58승64패인 롯데로선 남은 22경기에서 최소 15승을 올려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의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세웅은 삼성전에 대해 "초반에 타선이 점수를 내주면서 맞더라도 투구수를 아끼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돌아봤다. 이어 "(항저우 가기전에)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세웅은 이번 대표팀 최고참이기도 하다. 그는 "상대가 누구든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 선수단이 하나가 되서 경기를 치러야한다. 국제대회에 중요하지 않은 경기는 없다"면서 "요즘 자리에 앉아도 가운뎃자리에 앉고, 물건을 집어도 가운데 있는 물건만 집는다. 우리 목표를 꼭 이루고 돌아오고 싶다"고 강조했다.
대구=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