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노영국이 별세했다.
18일 방송가에 따르면 노영국은 오늘(18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노영국은 지난 16일 첫 방송한 KBS2 새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강진범 역으로 출연 중이기에 충격을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장례를 치른 후 추후 대책에 대한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영국은 1948년생으로 1975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여명의 눈동자', '수사반장', '먼동', '천만번 사랑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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