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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온라인'은 오는 24일 예선전을 진행해 27일 결승전을 치르며, 한국 국가대표팀은 신보석 감독, 곽준혁과 박기영 그리고 박찬화 박기홍 전력분석관으로 결성돼 아시안게임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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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대회 결과에 관계없이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한국 국가대표팀 응원 감사 선물을 제공한다. 특별 보상은 21일 진행되는 'FC 온라인' 리브랜딩 이후 공개되며, 27일 열리는 'FC 온라인' 결승전 종료 후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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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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