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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로 뒤진 2회말, 반격에 성공했다. 안타 1개없이 2점을 뽑아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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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로 앞선 3회말, 2사후 추가점을 뽑았다. 노시환이 좌전안타로 문을 열었다. 무사 1루에서 4번 닉 윌리엄스가 좌월 2점 홈런을 터트렸다. 볼카운트 1B1S에서 시속 144km 직구를 밀어쳐 왼쪽 펜스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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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타격감이 좋아져 선발출전 경기가 늘었다. 7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9월 10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6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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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4-1로 앞선 4회말 2점을 추가했다. 7번 최재훈, 8번 최인호가 연속안타를 때렸다. 이어진 1사 2,3루에서 1번 이진영이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6-1.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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