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서 박태환은 "국가대표가 처음 발탁 된 건 중3 때였다. 그래서 아테네올림픽을 처음 나갔는데"라고 입을 열었고, 정형돈은 "거기서 탈락했잖아"라며 아픈 과거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박태환은 "일찍 된 만큼 빨리 떨어졌다. 그래서 교훈을 얻어서 4년 뒤에 금메달을 딴 게 중요한 거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용만은 "스토리를 짠 애가 화장실에서 두 시간을 울었다매"라고 놀렸고, 박태환은 조용한 목소리로 "한시간 한시간"을 외쳐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박태환은 "사실 너무 속상했다. 그 대회를 꿈꾸고 간 건데 이제 출발 때 준비자세 'Take Your Marks'를 하고 이게 오버가 돼서 스탠드업 플리즈 한 거다. 출발 신호가 불발이 된 거다. 사실 그냥 올라와서 어떻게 진행되는 거냐라고 물으면 되는데 저는 처음이고 아무 것도 모르니까"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