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여름 케인의 최종 행선지는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었다. 그러나 뮌헨은 이적 시장 초반에는 케인의 영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지 않았다. 원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케인 영입을 선도했다. 그러나 맨유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내세우는 '이적료 1억파운드' 조건을 맞출 수 없었다. 레비 회장은 맨유와 같은 프리미어리그 라이벌에게 케인을 빼앗기는 것을 꺼려했다. 결국 맨유는 케인 영입을 백지화했다.
맨유는 케인을 더 붙잡지 않았다. 맨유가 내년 여름 케인 영입을 구두계약 또는 가계약 해놓았을 경우 이적료 없이 '득점머신'을 품을 수 있었다는 것이 데일리 메일의 설명. 이 매체는 '케인은 맨유가 자신을 위해 문을 열어둘 준비가 돼 있다고 느꼈다면 토트넘을 무시하고 12개월을 더 버텨낼 준비가 돼 있었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