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로버트 할리(한국이름 하일)이 옛 추억에 빠졌다.
20일 로버트 할리는 "Many years ago with a future superstar on my side 아주 오래전 무명시절에 영화 배우 되기 전 어린 #이준기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어린 모습의 이준기와 로버트 할리가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과거 로버트 할리는 여러 방송을 통해 "이준기가 중학교 2학년 때, 내 팬클럽 회원이었다. 나를 따라 다니며 '방송국 구경시켜 달라, 맛있는 거 사달라'고 많이 했다"고 밝히며 이준기와의 오랜 친분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준기는 tvN '아라문의 검'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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